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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대학, 국비지원 글로벌 현장학습생 파견
이용구  |  ygle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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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2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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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거창대학은 2018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국비지원 선정 사업으로 재학생 4명이 16주간 각각 미국, 캐나다, 호주로 파견한다고 2일 밝혔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생들에게 어학능력 향상과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마인드와 전공 실무능력 배양,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정부에서 영어권 국가로 파견할 경우 1인당 800만원씩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거창대학은 작년부터 새롭게 글로벌 현장학습 TF를 구성하고 학과, 국제협력원(사업추진), 산학협력단(예산집행)이 팀웍을 이루어 TOEIC성적 550점 이상인 학생들 중 글로벌 역량을 갖춘 학생들을 선발해 집중 교육시킨 결과, 2017년 3명(미국1, 영국1, 호주1), 2018년 4명(미국1, 캐나다2, 호주1)의 학생들을 파견할 수 있게 됐다.

이용구기자
글로벌 현장실습 사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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