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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소프트, ‘아이누리 서비스’ 개발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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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2  23: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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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아이 확인법인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한 가운데 경남 소재 가온소프트가 개발한 잠자는 아이 확인법 ‘아이누리 서비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아이누리 서비스는 ‘3중 안전체크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NFC 센서를 차량에 설치하여 아이의 승·하차 확인, △운전기사가 차량 내 아이가 모두 하차 하였는지를 최종 확인하는 NFC 센서 태그, △비콘으로 어린이집에 등하원 여부를 자동으로 파악하여 실시간으로 원장과 학부모께 알림서비스(카카오톡, SMS)를 제공하여 어린이의 안전사고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는 서비스이다. 또한 보육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하여 자동 출결 체크 및 보건복지부 보육통합정보시스템과 연계, 공지사항, 앨범, 식당, 행사, 원아수첩, 투약의뢰서, 귀가동의서를 앱, 웹으로 서비스 함으로써 교육 현장에서 생생한 어린이 활동사항을 학부모와 소통함으로써 방과 후 보육교사의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박성민기자

 
아이누리
지난달 3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린이집 통학차량 내 아이 확인 장치 설명회 현장에서 가온소프트㈜ 직원이 제품 기능을 설명하는 모습./사진제공=가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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