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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 습지·곤충생태관 우수사례 견학
정규균  |  kyu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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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17:2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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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의회(의장 박상재)는 지난 31일 순천만 습지 및 자연생태관과 의령군 곤충생태학습관 운영에 대한 우수사례를 접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비교 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 견학은 군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김춘석) 소속 의원들 모두가 참여 했으며, 우리군 우포늪과 우포늪생태관은 순천만 습지 및 자연생태관과 비교 견학하고, 우포늪잠자리나라는 의령군 곤충생태학습관으로 비교 견학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연안 습지로 유명한 순천만 습지 및 자연생태관에서 순천시 순천만보전과 하형주 주무관으로부터 직영운영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순천만 습지 영상물 시청, 기획전시실, 생태교실, 세미나실, 순천만천문대, 순천만 쉼터 등 차례로 견학을 했다.

또한 의령군이 위탁 운영하고 있는 곤충생태학습관을 방문해 박장우 관장의 안내를 받아 생태유리온실 속에서 다양한 곤충들을 사육하고 관리하는 과정을 견학하고 수서생물, 파충류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는 체험도 실시했다.

군의회 김춘석 총무위원장은 “이번 비교 견학을 계기로 생태관 직영과 위탁운영의 장단점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향후 우포늪 생태관과 잠자리나라 관리 및 의정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규균기자


 

0903(군의회 습지 및 곤충생태관 우수사례 견학)
창녕군의회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비교견학을 실시하고 의령군 곤충생태학습관./사진제공=창녕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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