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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축산농협 예수금 3000억 원 달성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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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01: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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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축산농협이 3000억 원의 상호금융 예수금을 올리는 달성탑을 쌓았다.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4일 경남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농협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축산농협 등 3개 농협에 대해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 시상식을 개최했다.

상호금융예수금 달성탑은 전국 1134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최초 500억원 달성시, 1·3·5·7000억원 등 일정금액 이상 달성한 우수농협에 수여한다.

이날 밀양축산농협(조합장 박재종)은 3000억 원 달성탑을, 사천 용현농협(조합장 신재균)과 창녕 우포농협(조합장 성윤기)은 1000억원 달성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경남농협 경남농협 본부장은 “폭염, 가뭄, 폭우 등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예수금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마인드로 추진한 결과이다” 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실익증진 지원과 지역민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금융사업 성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 및 예수금 달성탑 수여
경남농협은 4일 경남지역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3000억 원을 달성한 밀양축산농협과 사천 용현농협, 창녕 우포농협 등 3개 농축협에 대한 시상을 가졌다.(오른쪽부터) 밀양축협 박재종 조합장, 용현농협 신재균 조합장, 하명곤 본부장, 우포농협 성윤기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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