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종합
혁신도시 이전기관 ‘사회가치혁신 네트워크 회의’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5  22:58: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진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이 국민을 위한 사회적 가치 혁신을 위해 손을 잡았다.

한국남동발전은 5일 진주 본사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시설안전공단 등 4개 기관 혁신담당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혁신 네트워크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구축된 ‘진주 사회가치혁신 네트워크’는 전기, 건설, 중소기업,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지역 공공기관들이 국민이 체감할 만한 사례 및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한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공헌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과제들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 사항들이 논의됐다. 혁신 네트워크는 관계자는 “앞으로 국민참여와 기관간 협업에 기반하여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성민기자

 
혁신도시 이전기관 네트워크 실무회의 사진
5일 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에서 진주혁신도시 이전기관 사회가치혁신 네트워크 실무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박성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