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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고성군상공協, 상품권 구매 협약고성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 위해 맞손
김철수  |  chul@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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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20: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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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고성군상공협의회와 고성사랑 상품권 이용 활성화 및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백두현 군수, 송무석 고성군상공협의회장, 김경환 대화항공산업 사장, 곽태영 태창이엔지 대표, 김철현 고성레미콘 대표, 박성현 대신전설 대표, 백승운 삼도인더스트리 총무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이 체결됐다.

이날 고성군 상공협의회는 고용위기지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고성사랑 상품권 구매 및 이용에 적극 동참해 나가기로 했다.

백두현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과 기업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상품권 이용이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8월 1일부터 고성사랑 상품권을 10%할인 판매하고 있으며 추석 명절을 대비해 30억 원을 추가 발행했다. 상품권은 지역 내 농·축협 22개소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관내 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주유소 등 650여 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김철수기자
 

고성군·고성군상공協 고성사랑 상품권 구매 협약
고성군·고성군상공協 고성사랑 상품권 구매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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