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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투유공동정기예금(7차)’ 판매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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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20: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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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오는 28일까지 ‘투유공동정기예금(7차)’를 시판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한도 600억 원인 투유공동정기예금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 고객이면 누구나 모바일플랫폼 투유뱅크앱(App)과 인터넷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 원 이상 3억 원 이하이다.

기본금리는 1년의 경우 연 2.0% 2년은 연 2.1%로 모집금액이 200억 원 이상이면 0.1%p 500억 원 이상이면 0.2%p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추가로 가입일 기준 최근 1년간 BNK경남은행 정기예금을 보유하지 않은 신규고객에게 0.1%p 우대금리를 또 준다.

이에 따라 1년 이상은 최고 연 2.3% 2년은 2.4%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

디지털금융본부 최우형 부행장보는 “투유공동정기예금은 고객분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예금 상품”이라며 “이번 7차에서도 많은 고객분들이 우대금리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BNK경남은행 투유공동정기예금 7차 판매 안내장jpg
BNK경남은행은 오는 28일까지 ‘투유공동정기예금(7차)’를 시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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