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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내버스업체 9곳 감사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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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22: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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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오는 10일부터 시내버스 업계를 상대로 보조금을 제대로 쓰는지 감사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창원시 보조금을 받은 9개 버스업체를 대상으로 운송원가산정이 적절했는지, 보조금을 적법하게 사용했는지를 점검한다.

창원시는 위법하게 쓴 보조금을 확인하면 회수하거나 사법기관에 고발하기로 했다.

감사 기간 비리신고센터(055-225-2211)도 운영한다.

창원시는 지난해 운행손실 보조금, 환승할인 보조금, 유가 보조금 등으로 524억 원을 시내버스업체에 지원했다.

앞서 창원시의회 정의당 소속 시의원들은 연간 수백억원의 보조금을 받지만 잦은 사고, 신호위반, 난폭운전은 물론, 불법 채용, 임금체불을 일삼는 시내버스업체에 대한 창원시의 감사를 요구한 바 있다.
 
이은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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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똑바로 해라. 대충대충하면 큰코다쳐. 당체 믿음이 안가. 암 그래 두고 볼기여. 결과를 지켜보마. 말로만 떠들다 용두사미로 종치면 큰코다쳐여. 시민을 우습게 보지마라.경고다.
(2018-09-08 07: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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