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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세 번째 '25000℃ 릴레이봉사'
황용인  |  yongi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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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9  17: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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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의 25000℃ 릴레이봉사에 황윤철 은행장이 참여하는 등 갈수록 사화적 봉사에 관심이 심화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8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1호근린공원과 울산 남구 선암수변공원 일대 화단 2곳에서 ‘생명 숲 가꾸기’ 테마로 25000℃ 릴레이봉사를 가졌다.

황윤철 은행장은 “임직원을 비롯해 가족 70여 명과 함께 심은 핑크뮬리가 무르익은 가을에는 꽃망울을 활짝 피워 창원시민의 쉼터인 감계1호근린공원을 분홍빛으로 물들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BNK경남은행 25000℃ 릴레이봉사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사진 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8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 1호 근린공원과 울산 남구 선암수변 공원 등 2곳에서 ‘생명 숲 가꾸기’ 테마로 25000℃ 릴레이 세번째 봉사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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