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세 번째 '25000℃ 릴레이봉사'
경남은행, 세 번째 '25000℃ 릴레이봉사'
  • 황용인
  • 승인 2018.09.09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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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의 25000℃ 릴레이봉사에 황윤철 은행장이 참여하는 등 갈수록 사화적 봉사에 관심이 심화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8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1호근린공원과 울산 남구 선암수변공원 일대 화단 2곳에서 ‘생명 숲 가꾸기’ 테마로 25000℃ 릴레이봉사를 가졌다.

황윤철 은행장은 “임직원을 비롯해 가족 70여 명과 함께 심은 핑크뮬리가 무르익은 가을에는 꽃망울을 활짝 피워 창원시민의 쉼터인 감계1호근린공원을 분홍빛으로 물들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사진 오른쪽)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지난 8일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 1호 근린공원과 울산 남구 선암수변 공원 등 2곳에서 ‘생명 숲 가꾸기’ 테마로 25000℃ 릴레이 세번째 봉사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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