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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 최지만, 2루타로 2경기 연속 장타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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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00: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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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레이스의 새로운 해결사로 도약한 최지만(27)이 2경기 연속 장타를 터트렸다. 최지만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올렸다. 이번 시즌 5번째로 4번 타자로 출전한 최지만은 8일 볼티모어전 만루포에 이어 2경기 연속 타점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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