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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추석맞이 나눔+' 봉사활동명절풍습 체험·추석선물 전국 사회복지시설 찾아 온정 전달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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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6: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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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지난 10일 민족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석을 맞이해 지난 10일부터 전사적으로 ‘추석맞이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LH는 본사와 전국의 14개 지역본부는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대주택단지를 방문해 명절 음식을 만드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추석명절 나눔행사를 시행하고, 지역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본사 임직원들은 11일 진주 YWCA에서 아시아권 이주여성 등 다문화가정 구성원 100여 명과 함께 아시아의 명절풍습을 체험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LH는 다문화 가정에 사회적 기업이 생산한 선물세트를 전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함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탰다. 이외에도 경남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8개소를 통해 다문화가정 870곳에 온누리상품권을 제공했다.

장옥선 LH 경영혁신본부장은 “지역내 이주민들과 LH 나눔봉사단이 함께 아시아 각국의 명절을 체험함으로써 각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의미 깊은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LH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다문화 가정을 비롯하여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성민기자

 
LH 나눔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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