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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브릿지투더월드 해외탐방단 선발
허평세  |  hpse@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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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16: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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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의 대표 청소년 프로그램인 제 11기 브릿지투더월드한마당이 지난 8일 통영RCE 세자트라숲에서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제11기 브릿지투더월드 해외탐방단에는 어떻게 하면 청소년이 쓰레기를 재미있게 처리할 수 있을까, 청소년과 노인이 서로를 이해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통영 청소년에게 공정무역을 전파해보자라는 주제로 활동한 3개팀이 선정됐다.

선발된 팀은 팀주제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있는 전세계 169개 RCE 도시 중 한 곳으로 일주일간 해외탐방을 떠난다.

제11기 브릿지투더월드는 지난 3월부터 누구나 행복한 세계시민으로 살아가기란 주제로 모집을 시작, 총 70여 명의 신청자 중 48명의 학생을 선발했다.6개월간 활동을 수료한 8개 팀 41명의 학생이 이날 지역탐방단 활동을 수료했다.

지난 6개월간 활동을 해온 8개 팀들은 해외탐방단 선발과 관계없이 9월부터 12월 동안 상반기 활동 당시 찾아낸 해결방안을 통영에 적용시키기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모든 활동을 마치고 2019년 2월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1년간의 대장정을 마칠 예정이다.


허평세기자


 

해외탐방단 선발
해외 탐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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