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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에너지 취약계층 태양광 설비 지원 협약
박성민  |  smworld17@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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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31  2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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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 이하 남동발전)은 지난 달 31일 문창섭 남동발전 CSV처장, 배상석 한국에너지공단 경남지역본부장, 박진해 경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대표이사, 전점석 경남햇빛발전 협동조합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취약계층에 태양광발전설비를 공급하는 Sunny Plant 사업을 공동추진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스물세 번째 Sunny Plant 사업이 될 이번 협약식은 진주시 문산읍에 위치한 행복한 남촌마을(중증장애인 거주시설)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한다. 남동발전은 “Sunny Plant 사업은 인프라 구축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촉발한다는 점에서 지속가능한 나눔의 실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본업과 연계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국민의 에너지기본권 보장 및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민기자
 

남동발전 복지 발전소 협약
31일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남동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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