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우체통]아자~ 다시 힘내자
[희망우체통]아자~ 다시 힘내자
  • 경남일보
  • 승인 2019.03.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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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태야 그동안 고생많았다. 힘든 나날도 있었지만 늘 그렇듯이 가족 바라보면서 또 이겨내자

모처럼 바닷가에 오니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내년 이맘때는 더 환하게 웃자. 아자, 아자 화이팅! -진주시 초전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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