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우체통]사랑하는 우리 딸 여나
[희망우체통]사랑하는 우리 딸 여나
  • 임명진
  • 승인 2019.03.26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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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빛을 본지 1년(3월 12일)이 된 사랑하는 우리 딸 여나,
엄마, 아빠는 딸의 웃음소리 하나로 하루의 피로가 풀린단다.

올해도 아프지 말고 늘 건강하게 이대로 자라줘
사랑해~

-사랑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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