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LINC+사업단-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
경상대 LINC+사업단-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업무협약
  • 박철홍
  • 승인 2019.04.1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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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사업단) 지역재생협업센터는 15일 BNIT R&D센터 회의실에서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 협약을 통해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진주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진주시 도시재생 관련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의 교류·협력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공헌 활동의 상호 협력 △공동 관심사항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이종호 경상대 지역재생협업센터장은 “진주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맞춤형 전문가를 양성하고 도심쇠퇴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김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진주시가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에 경상대 교수진의 다양한 분야별 전문지식과 창의적인 학생 아이디어가 접목돼 성공적인 사업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철홍기자 bigpen@gnnews.co.kr



 
15일 경상대학교에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이 체결된 후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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