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체에서 미래 꿈 밝힌 경남선수단
소체에서 미래 꿈 밝힌 경남선수단
  • 박성민
  • 승인 2019.05.28 18: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48회 전국소년체전 폐막
금 33, 은21, 동 40 성과 올려

경남선수단이 28일 막을 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 33, 은21, 동 40 등 총 94개 메달을 획득하며 경남 체육의 밝은 미래를 알렸다.

선수단은 대회 전부터 기대했던 에어로빅, 롤러, 수영, 육상, 역도외에도 구기종목과 펜싱, 복싱에서 선전했다. 지난 27일 여중 자유형 400m 거제고현중(2) 정현영은 금메달을 따내며 200m에 이어 2관왕을 달성했다. 양궁에서는 여중 개인전 진여중(2) 정은비가 금메달을 역도에서는 여중 용상 69㎏·합계 69㎏에서 마산삼진중(3) 이시원이 인상과 더불어 3관왕을 영예를 안았다.

골프에서도 여초 단체 선발 김도희와 이효승이 금메달을 수확했고 씨름도 중학부 장사 마산중(3) 이창범이 금메달에 합류했다. 펜싱에서는 남중 에뻬 단체에서 진주제일중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복싱에서는 중학부 웰터급 진해중(3) 이형준과 중학부 라이트급 진주중앙중(3) 한창우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단체전에서도 야구 남초 단체 마산양덕초가 2-1로 승리하면서 금메달을 따냈고 배구 여초부분에 유영초가 2-1로 상대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성민기자

28일 전라북도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한 진주제일중이 펜싱 남중 에뻬 단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사진=경남체육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