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이 돼 버린 도심 속 공터’
‘쓰레기장이 돼 버린 도심 속 공터’
  • 정희성
  • 승인 2019.06.0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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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와 건물이 밀집돼 있는 진주시 초전동 롯데슈퍼 인근 사유지 공터(나대지)가 주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근을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눈살을 찌푸리며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정희성기자

 
‘쓰레기장이 돼 버린 도심 속 공터’ 아파트와 건물이 밀집돼 있는 진주시 초전동 롯데슈퍼 인근 사유지 공터(나대지)가 주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근을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눈살을 찌푸리며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정희성기자



 
‘쓰레기장이 돼 버린 도심 속 공터’ 아파트와 건물이 밀집돼 있는 진주시 초전동 롯데슈퍼 인근 사유지 공터(나대지)가 주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인근을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눈살을 찌푸리며 강력한 단속을 요구하고 있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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