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기원, 파프리카 해외전문가 초빙 교육
도농기원, 파프리카 해외전문가 초빙 교육
  • 김영훈
  • 승인 2019.06.1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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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농업기술원은 12일 ATEC에서 파프리카 생리장해와 양액처방기술에 관한 해외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안드레 쿨(네덜란드)씨를 초청해 생리장해 증상부터 육묘관리, 계절별 착과조절, 착과량 계산을 통한 적과 기술과 양액처방서 계산법 등이 이뤄졌다.

안드레 쿨씨는 파프리카·토마토 전문가로 네덜란드, 캐나다, 러시아, 케냐 등 작물재배 및 양수분 관리 기술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도농기원 관계자는 “도내 파프리카 생리장해와 양액처방기술 등 선진기술을 익혀 영농현장에 접목해 농가 경쟁력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국제경쟁 우위를 차지해 우리 농산물 수출이 증가될 수 있도록 해외전문가 초빙교육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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