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기 제29대 거창부군수 취임
신창기 제29대 거창부군수 취임
  • 이용구
  • 승인 2019.07.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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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신창기 거창부군수가 4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경남 고성군이 고향인 신 부군수는 1986년 12월 환경직으로 공직에 입문해 수질보전·자연보전·환경관리·수질정책담당 등 경남도의 환경부서를 두루 거친 환경전문가다. 2017년 1월 기술서기관으로 승진, 경남도 환경산림국 수질관리과장과 환경정책과장을 역임했다.

신창기 부군수는 이날 취임사에서 “서북부 경남의 중심도시 거창군에 부임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부군수라는 직분이 한없이 자랑스럽고 기쁜 자리이지만 7만 군민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가꾸어야 하는 자리이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700여 공직자와 함께 군민의 뜻을 받들어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위해 한줌의 밀알이 되겠다”고 했다.

이용구기자

신창기 거창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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