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지역자활센터 사업 참여자 재무교육
양산지역자활센터 사업 참여자 재무교육
  • 손인준
  • 승인 2019.08.2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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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시장 김일권)와 경상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센터장 변해원)는 지난 21일 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사업 참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양산시와 경상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수탁운영기관 경남신용보증재단)가 오는 9월부터 관내 저소득 금융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정기 상담제를 확대 실시와 관련, 변해원 센터장의 빚내는 인생에서 빛나는 인생으로 주제의 재무교육이 2시간가량 이뤄졌다.

서성수 과장은 “양산시와 경상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의 협업이 소외된 금융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지속적 발굴과 지원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양산시민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홍보하겠다”고 했다.

금융복지상담을 희망하는 양산시민은 누구나 경상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경상남도 금융복지상담센터(☏055-716-8171~4)에 문의 및 사전 상담 예약이 가능하다.

손인준기자 sonij@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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