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주 통영시장, 일본 규탄 챌린지 릴레이 동참
강석주 통영시장, 일본 규탄 챌린지 릴레이 동참
  • 강동현
  • 승인 2019.08.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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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이 22일 일본정부의 부당한 수출규제 조치를 규탄하는 SNS캠페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은 이순신공원에서 진행됐다. 이순신공원은 한산대첩의 격렬했던 전장을 눈앞에서 조망할 수 있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역사와 구국(救國)의 바다를 품은 곳이다.

특히, 일본을 향해 호령하는 모습을 하고 있는 충무공의 동상 앞에서 진행해 ‘일본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의미와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이 캠페인은 문석진 서울시 서대문구청장을 첫 주자로 시작했다. 강 시장은 변광용 거제시장의 지목을 받아 함께 참여하게 됐다. 강 시장은 다음 주자로 허성곤 김해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이 릴레이 챌린지는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조치 철회’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적어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동현기자 kcan@gnnews.co.kr



 
강석주 통영시장이 22일 이순신공원에서 일본정부의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SNS캠페인 ‘1일 1인 일본 규탄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제공=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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