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8월말 유초중등 퇴직교원 포상 전수식
경남교육청, 8월말 유초중등 퇴직교원 포상 전수식
  • 강민중
  • 승인 2019.08.29 18: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도교육청은 29일 그랜드 머큐어 앰베서더 창원 호텔에서 8월말 퇴직 교원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번 훈포장 및 표창 전수 대상자는 총 411명으로 2019년 2월 말 명예퇴직과 2019년 8월 말 정년퇴직으로 교단을 떠나는 도내 유·초·중등교원이다.

수상자는 진해중앙초 김금단 교장 외 42명은 황조근정훈장, 유목초 김경숙 교감 외 54명은 홍조근정훈장, 신양초 류옥재 교사 외 68명은 녹조근정훈장, 현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구미자 원감 외 110명은 옥조근정훈장, 효암고 강조훈 교사 외 75명은 근정포장, 마산중 이선휘 교감 외 31명은 대통령표창, 마산공업고 김종화 교사 외 9명은 국무총리표창, 경남혜림학교 이경희 수석 교사 외 14명은 교육부장관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박 교육감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스스로 삶의 주인이 돼 행복한 삶을 누리는 모습을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경남도교육청은 29일 그랜드 머큐어 앰베서더 창원 호텔에서 8월말 퇴직 교원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