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정촌국민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진주정촌국민임대주택 입주자 추가모집
  • 황용인
  • 승인 2019.09.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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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자산기준 등 조건 완화
경남개발공사는 경남 미래산업인 항공국가산단과 뿌리산단, 정촌산단의 배후 주거지로써의 중심지가가 될 진주정촌올리움 국민임대주택 입주자를 20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진주정촌 올리움 국민임대주택은 일반공급과 청년특별공급분을 포함해 총 607세대이며 주거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38㎡, 44㎡, 50㎡, 59㎡로 구성되어 있다.

추가모집의 기본 임대조건도 대폭 완화 했다.

1차 입주자 모집의 경우 보다 공급조건 완화(소득·자산기준 완화), 임대료 전환범위를 조정해 임대보증금은 2480만원에서부터 6410만원이며 임대료는 5만 6000원에서 12만9000원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한다.

지리적인 여건에 있어서 진주정촌 올리움아파트 주변으로 진주IC과 사천IC가 5분 거리 내에 있으며 KTX 진주역까지 자동차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어 우수한 교통여건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효율 1등급 예비인증 달성과 국·공립 어린이집을 유치할 예정이며 단지 내 예하초등학교 개교로 최적의 교육 환경도 조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신청접수는 20일부터 23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개발공사 홈페이지와 주택관리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입주자모집지원센터(923-309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은 “공사는 그 동안 금산 느티나무아파트와 가좌 올리움아파트, 창원 현동 공공분양주택 등 도민의 주거안정과 복지·사회적 가치실현,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실질적이고 의미있는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며 “현재 공급 예정인 진주 정촌 국민임대주택에 대해 공사 전 임직원들이 심혈을 기울여 도민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경남개발공사는 경남 미래산업인 항공국가산단과 뿌리산단, 정촌산단의 배후 주거지로써의 중심지가가 될 진주정촌올리움 국민임대주택 입주자를 20일부터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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