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교육지원청, 도의원과 ‘거창교육 현안 설명회’
거창교육지원청, 도의원과 ‘거창교육 현안 설명회’
  • 이용구
  • 승인 2019.09.30 18: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창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현)은 거창지역 강철우 경상남도의원(교육위원회 소속)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교육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거창교육지원청 김종열 행정지원과장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및 2020년도 본예산(안)의 주요 사업 및 적정규모학교육성에 관한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이번 2019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반영예정인 약 10억원은 제1회 추경에 반영하지 못한 예산을 반영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우선 예산확보해 몸이 불편한 학생들의 편의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루어졌으며, 본예산에는 거창유치원 및 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 공립학교 환경개선사업비 및 공립시설 11개교 안전점검 등 약 26억원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정현 교육장은 “학부모들의 관심 속에 학생 안전과 교육과정 운영을 뒷받침할 교육환경 개선 확충과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며 “장애인 편의시설 및 안전을 위한 사업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했다.

이용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