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도서관 2019년 야간 문화강좌 운영
마산합포도서관 2019년 야간 문화강좌 운영
  • 이은수
  • 승인 2019.10.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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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위한 야간 강좌
창원시 마산합포도서관(관장 최영숙)는 낮 시간에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야간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야간문화강좌 1기(9. 25~11. 6.)는 타로의 기본원리 이해와 자기 탐색을 위한 힐링을 가질 수 있는 ‘신비한 타로세계(입문)’, 체계적이고 표준화된 정리수납 관련 전문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정리 수납의 모든 것’ 등 2개 강좌를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어 야간문화강좌 2기(11. 12~12. 18.)는 ‘신비로운 타로세계(심화)’, ‘정리정돈과 청소 스킬’과 드론의 이해(기초)를 운영한다. 야간 1기와 연계해 수강생들이 좀 더 발전된 타로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신비한 타로세계(심화)’과정과 정리수납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정리정돈과 청소 스킬’ 강좌를 그리고 운영원리 및 작동 방법 등 초보자도 쉬게 배울 수 있은 ‘드론의 이해(기초)’ 강좌로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야간 2기 문화강좌 수강신청은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도서관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1인 1강좌에 한해 할 수 있으며, 마산합포도서관 홈페이지(lib.changwon.go.kr/hp/)에서 로그인 후 신청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 및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최영숙 마산합포도서관장은 “야간 문화강좌로 시민들의 일과 업무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자아실현과 개인 취미생활도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겠다”고 했다. 자세한 사항은 마산합포도서관홈페이지(lib.changwon.go.kr/hp/)를 참고하거나 마산합포도서관(055-225-7443, 74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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