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LH사장배 경남테니스대회 개최
제3회 LH사장배 경남테니스대회 개최
  • 강진성 기자
  • 승인 2019.11.04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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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 인프라 확대
지역주민과 소통 강화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3일 이틀간 진주시 이현동 남가람테니스장 등에서 제3회 LH사장배 경남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진주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8개 부(통합오픈부, 베테랑부, 남자신인부, 개나리부, 혼합복식부, 시니어부, 남·녀 지역신인부)에 걸쳐 경상남도 지역주민과 직장 테니스 동호인 등 600여 명(300팀)이 참가했다.

LH는 지난 대회와 마찬가지로 대회 운영 경비를 전액 부담해 테니스 동호인들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했으며, 선수들의 대회참가비 전액은 체육꿈나무들의 실력 증진을 위해 도내 유소년 테니스부 등에 기부할 계획이다. 서창원 LH 경영혁신본부장은 “LH사장배 테니스대회는 경남지역 주민들이 화합과 우정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 대회가 명품 테니스대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진성기자

 
LH는 지난 2~3일 이틀간 진주시 이현동 남가람테니스장 등에서 제3회 LH사장배 경남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사진=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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