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지역대회 시상식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지역대회 시상식
  • 박철홍
  • 승인 2019.11.06 17: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과학기술대학교 K-ICT 3D프린팅 경남(사천·진주)센터는 ‘제3회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지역대회’에서 수상한 7팀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부문별 1위인 총장상에는 △이은상 학생(거제공업고, 청소년 부문)의 ‘재활용 가능한 택배 박스 고정장치’ △곽기명 학생(경상대, 대학생 부문)의 ‘종이 계수기 ’ △심현민 씨(일반 부문)의 ‘책상 부착 다용도 멀티탭 케이스’ 등이 차지했다.

경남과기대 산학협력단장 상에는 모진민 학생(거제공업고, 청소년 부문)의 맞춤형 옷걸이, 정해성 학생(경남과기대 자동차공학과)의 커스텀 그립, 이인선 학생(경상대 조선해양공학과)의 자동빨대, 한영순 씨(일반, 스티로폼 부이 대체용품)가 받았다.

이번 경남지역 예·본선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 등 총 3개 부문으로 치러졌다. 총장상을 받은 3개 팀은 경남지역 대표로 이달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한다.


박철홍기자 bigpen@gnnews.co.kr

 

제3회 3D프린팅 창작 경진대회 경남 지역대회 수상자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