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다, 우리 손주”
“장하다, 우리 손주”
  • 황용인 기자
  • 승인 2019.12.0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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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우리 손주” 해군은 지난달 29일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제127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OCS, Officer Candidate School)’ 102명(해군 89명, 해병대 13명)에 대한 임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관식에서 할머니가 신임 장교로 임관한 손주를 축하하고 있다.

황용인기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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