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창원 책임지겠다”
“정의당이 창원 책임지겠다”
  • 김순철
  • 승인 2020.01.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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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대표 도당 방문…현장상무위원회 개최

정의당 경남도당이 30일 오전 도당 사무실에서 심상정 대표 및 김영훈 노동본부장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상무위원회를 열었다.

심상정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정의당이 창원 시민의 자부심이 되겠다. 정의당이 창원을 책임지는 대표 정당이 되겠다”고 밝히며 창원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김영훈 노동본부장은 “이번 총선 때 창원 성산에 내려와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정의당이 창원에 대한 전당적 지원과 함께 창원 성산 지역구 수성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영국 의원(성산구)은 “창원은 진보정당, 정의당의 뿌리, 노회찬의 꿈이 담긴 곳”이라며 “이른 시일 내에 정세균 국무총리를 만나 정부 에너지 전환정책에 따른 창원 경제문제, 한국GM비정규직 대량해고문제, 방산 물자 국산화를 위한 정부 정책 결단 등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 대표단은 이후 성산구 내 카페에서 ‘청년이 묻고, 정의당이 답하다’ 행사를 통해 창원지역 청년들과의 만남을 가진 뒤, 상남 시장 내 식당에서 시장 상인들과 함께 오찬을 했다.


김순철기자 ksc2@gnnews.co.kr

 

정의당 경남도당 사무실에서 열린 현장상무위원회에서 심상정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정의당 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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