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갑] 민주당 민홍철 후보 공약
[김해갑] 민주당 민홍철 후보 공약
  • 박준언
  • 승인 2020.04.02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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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동남권 내륙철도 건설
2.가야역사문화 연구 복원

3.창원지방법원 김해지원 설립
4.대학병원급 공공보건 의료기관 유치
5.개발제한구역 합리적인 조정



민주당 민홍철 후보는 동남권 내륙철도 건설에 대해 “경남도청이 있는 창원을 출발해 김해 진영과 한림, 생림, 북부동, 상동면, 양산시를 지나 동해남부선과 연결되는 총길이 53.8km로 1조 50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김해 중심의 교통망을 확충해 광역경제권을 구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가야사 특별법’ 제정과 가야 고분군의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김수로왕릉 일원을 도심 속 역사 문화 관광 콘텐츠로 정비해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지방법원 김해지원 설립은 “100만 명품도시 김해시대에 대비한 공공 및 사법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김해지원과 창원지검 김해지청을 동시에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

대학병원급 공공보건 의료기관 유치에 대해서는 “보훈병원이나 보험자병원, 도립병원 중 하나의 공공기관이라도 김해에 있게 되면 공공의료서비스가 매우 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의 합리적인 조정은 “김해는 개발제한구역이 타시도에 비해 23% 정도의 비율로 높다. 이는 김해발전과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기 있다”며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평가를 통해 농촌과 도심의 조화를 이루고 100만 김해 시대를 대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총선취재팀

 

김해갑 민주당 민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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