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 돌입
경남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 돌입
  • 강민중
  • 승인 2020.04.23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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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교육청은 201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결산검사를 24일부터 열흘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의회가 선임한 결산검사위원이 결산서 확인과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을 회계검사 하는 것을 말한다. 결산검사 결과는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된다.

검사 범위는 2019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인지결산 및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금고의 결산 등이다.

도교육청의 2019회계연도 세입결산액은 6조 7168억원, 세출결산액은 6조 392억원, 세계잉여금은 6776억원이다. 세계잉여금 중 다음연도 이월액은 5520억원, 순세계잉여금은 1256억원이며, 이 중 800억원은 이미 본예산에 편성됐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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