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원농협, 터미널지점 신규 개점
동창원농협, 터미널지점 신규 개점
  • 황용인
  • 승인 2020.08.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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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원농협(조합장 황성보)는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아티움시티 상가 내 터미널지점 개점식을 갖고 본격 영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상가 1층에 개점한 터미널지점은 전용면적 155.4㎡(47평)에 신용사업장과 신토불이 창구로 꾸며졌다.

이날 개점식에는 황성보 조합장을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과 경남도의회 김석규 의원, 창원시 백태현·구점득 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동창원농협 황성보 조합장은 “새롭게 개점하는 터미널지점에서 시민들을 위한 수준 높은 종합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조합원과 지역민에게 사랑받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농협으로 거듭 나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역의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원활한 자금지원과 농심에 온기를 불어넣는 금융지원정책을 통해 창원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산소를 공급하는 지점으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동창원농협는 창원시 의창구 창원대로 아티움시티 상가 내 터미널지점을 개점했다. 이날 개점식에는 황성보 조합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허성무 시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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