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교육청, 내년도 예산편성 위한 토론회
진주교육청, 내년도 예산편성 위한 토론회
  • 강민중
  • 승인 2020.08.1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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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육지원청(교육장 허인수)은 13일 오후 1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다모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산편성 다모임은 2021년도 예산편성 시 사업의 필요성·타당성·효과 등을 원점에서 검토가 필요하다는 고민에서 마련됐다.

이번 예산 다모임은 ‘혁신, 행복, 청렴, 소통’ 4개 주제, 4모둠별로 2020년 진주교육 주요 정책 및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각 부서의 사업을 예산편성에 초점을 맞춰 검토와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12개의 주요 사업을 중점으로 향후 사업의 지속여부 및 위드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사업 방향과 예산편성의 적절성에 대해 열띤 토론을 가졌다.

진주교육지원청은 예산편성 다모임을 통해 총78개 사업을 선정해 2021년 진주교육 혁신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허인수 교육장은 “경기위축에 따른 교육예산 감축으로 예산운용이 힘든 시기이지만 교직원 상호 공감과 소통을 통해 교육본질에 충실한 예산배분 및 운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강민중기자 jung@gnnews.co.kr

 
진주교육지원청은 13일 오후 1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1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다모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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