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감사실, 합동 청렴교육
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감사실, 합동 청렴교육
  • 이은수
  • 승인 2020.09.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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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양명호)와 감사실(실장 정인노)은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기강을 확립하고, 부적절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합동 교육 및 직원간 청렴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을 주관한 정인노 감사실장은 추석명절과 이어지는 한글날 황금연휴를 앞두고 자칫 해이해 질 수 있는 복무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부적절한 처신으로 공사의 대내외 이미지를 훼손하고 위상을 떨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공사에서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직무관련자로부터의 선물 및 금품수수 등에 관한 엄정한 대처의지를 표명하고, 적발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패관련 행위자에게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뜻을 밝혔다.

이에 양명호 본부장은 “본인을 비롯하여 교육에 참석한 간부진부터 솔선수범하고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시기에 조금이라도 국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경남본부가 청렴실천 선봉장 역할을 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본부는 끊임없는 자기통찰과 내부통제를 강화해 내부직원은 물론 농어민을 포함한 모든 고객에게 신뢰받는 공사가 될 수 있길 결의하며 합동 청렴교육 및 토론을 마무리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양명호)와 감사실(실장 정인노)은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기강을 확립하고, 부적절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합동 교육 및 직원간 청렴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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