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타고 움직이는 수도권 집값, 인천 미추2구역 ‘주안 센트럴팰리스’ 관심 고조
GTX 타고 움직이는 수도권 집값, 인천 미추2구역 ‘주안 센트럴팰리스’ 관심 고조
  • 김지원
  • 승인 2021.01.22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고 38층 예정, 전용면적 59~84㎡, 총 1320세대 조합원 모집중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Great Train eXpress)는 지하 40~50m 이하 대심도 고속전철로 최고 속도는 시속 200㎞에 이른다. 노선 직선화를 통해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까지 20분대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한 꿈의 교통수단이다.

GTX 개통이 예정된 지역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GTX 노선은 A·B·C 등 3개다. A노선은 이미 착공했으며 B노선은 2019년 8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천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수도권 동서를 가로지르는 GTX-B 노선의 최대 수혜지는 인천이다. GTX가 개통하면 서울 출퇴근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부동산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GTX 노선 개통이 예정된 수도권 지역의 경우 서울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는 만큼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며 "생활권 확대와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발전에도 호재가 되는 만큼 GTX 개통 예정지 인근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예로부터 사통팔달의 교통중심지로 제1, 2경인고속도로•수도권제2고속도로와 수인선 및 서울지하철1호선•인천지하철1, 2호선이 지나며, 근처의 인천시청역을 통과하는 GTX-B 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서울역 및 강남권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한 GTX 수혜 지역이다.

미추2구역 주안2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초역세권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도보 3분 거리며, 1㎞ 거리에 서울지하철 1호선 주안역이 있다. 인천시청역은 2정거장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8층(예정) 9개 동에 전용면적 ▲59A㎡ 561세대 ▲59B㎡ 148세대 ▲72㎡ 218세대 ▲84A㎡ 264세대 ▲84B㎡ 129세대등 5개 TYPE 총 1,320세대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를 꼽으라면 단연 GTX다. GTX가 들어서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세가 급등하는 현상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주안 센트럴팰리스는 조합원 모집가가 주변대비 10~20% 저렴하다는 장점에 1만여 세대의 미니신도시급 인프라와 GTX 수혜 아파트로 향후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안 센트럴팰리스’의 홍보관은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있으며, 방문 전 사전예약을 통해 조합원 가입자격 안내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은 없어도 된다.

해당 홍보관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방역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으며,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입구부터 체온 측정 및 소독 시스템 등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