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 꿈나르미 육아센터, 3월 개관
의령 꿈나르미 육아센터, 3월 개관
  • 박수상
  • 승인 2021.02.24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맞벌이 가정 아이들 안정적 성장 기대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의령 꿈나르미 육아센터’가 내달 문을 연다.

의령읍 서동리 군보건소 옆에 신축한 의령 꿈나르미 육아센터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확보한 국·도비 6억 원을 포함해 총 14억900만 원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497㎡(150평)의 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20년 말 건립됐다.

‘의령 꿈나르미 육아센터’ 이용대상은 만12개월부터 만6세까지의 미취학 아동으로 부모의 경제적 부담과 양육의 어려움을 동시에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의령 꿈나르미 육아센터가 맞벌이 가정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양육친화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수상기자

 

의령 꿈나르미 육아센터가 내달 문을 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