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대표 가곡 듣는 '경남예술 창작가곡의 밤' 28일 공연
경남 대표 가곡 듣는 '경남예술 창작가곡의 밤' 28일 공연
  • 박성민
  • 승인 2021.07.2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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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을 소재로 하는 창작 가곡을 만난다.

경남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리버사이드 앙상블 ‘경남예술 창작가곡의 밤’ 공연을 개최한다.

경남예술 창작가곡의 밤은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이종은과 김효주, 베이스 김의진, 테너 김바위가 출연하며, 피아니스트 홍지혜와 정은정이 반주자로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서 △의령수박(작시 윤재환, 작곡 이형근) △만날고개(작시 정목일, 작곡 김봉천) △수련(작시 이월춘, 작곡 서윤정) △진주비빔밥(작사 이순각, 작곡 김호준) △창원의 서정(작시 이달균, 작곡 전욱용) △섬진강(작시 한범수, 작곡 오혜란) 등 경남의 대표 가곡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경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인과 작곡가의 창작가곡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과 손소독, 발열확인 등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문화예술회관 누리집(artcenter.gyeongnam.go.kr)과 전화(1544-671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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