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수시모집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학상담
경남교육청, 수시모집 학생·학부모 맞춤형 진학상담
  • 임명진
  • 승인 2021.08.25 20:24
  • 댓글 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9월 8일까지 10일간, 300명 대상
경남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 지원할 수험생들에게 적합한 지원 전형과 전형에 맞는 대학별 진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2수시모집 학생 맞춤형 진학 상담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상담은 26일부터 9월 8일까지 10일간, 토, 일요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경남대입정보센터(도교육청 제2청사 2층)에서 학생·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프로그램과 지난해 도내 학생들의 진학 결과를 모은 자료를 바탕으로 심도있게 진행한다.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서부대입정보센터에서 서부지역 고3 학생·학부모 90명을 대상으로 수시모집대비 진학상담을 실시했고 이번에는 동부권 학생·학부모 대상으로 경남대입정보센터에서 실시한다.

올해부터 학생부 반영방법의 진로선택과목이 절대평가로 변경되면서 지난해의 입시 결과를 참고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2022학년도 수시모집지원 가능 여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올해 수시모집 기간은 일반대학은 9월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전문대학은 수시 1차모집은 9월 10일부터 10월 4일까지, 수시 2차모집은 11월 8일부터 11월 22일까지이다.


임명진기자 sunpower@gn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1-08-26 01:10:04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해방후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3154

윤진한 2021-08-26 01:08:51
적응해 버티는게 생명력이 오래갈것.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잘 모르겠음. 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 서울대밑에서 대중언론으로는 밑에있던 대학들이라 주권.학벌없이 이이제이가 적당함. 논란必要. 국가주권.자격.학벌없이 임시정부요인 개인설립 국민대,신흥대(경희대),인하대(공대)>완충女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공대만),가톨릭대(醫),항공대, 後포항공대,특목대로는 육사,後경찰대,카이스트. 그리고 패전국 일본 잔재로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온 왜구잔재 서울대(100번),왜구 초급대출신 부산대.경북대.전남대.이리농림고 후신 전북대 농대가 기반이며 초급대등 병합한 전북대,왜구 초급대출신 시립대,연세대(일본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국시 110브 연세대), 고려대(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이 모태, 동학란을

윤진한 2021-08-26 01:07:41
과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교과서 교육은 거의 변할 사유가 없을것입니다. 한국에서는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 Royal 서강대(세계사의 교황 윤허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학부 나오면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가장 좋은 자료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대학원에 가서 신학.법학.의학, 문사철 및 경제.경영,기초과학.공학등을 전문 연구하는 Royal성균관대.Royal서강대 출신들이 일정인원이상 배출되는게 바람직합니다).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

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입시점수 중요.여기서부터는 이이제이에 적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최창민
  • 고충처리인 : 박철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