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17일까지 박현희 캘리그라피 개인전
BNK경남은행, 17일까지 박현희 캘리그라피 개인전
  • 황용인
  • 승인 2021.09.0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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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 오는 17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박현희 개인전’을 갖는다.

박현희 개인전은 한지 위에 감성적인 문자와 이미지를 그려 만든 캘리그라피 작품 36점으로 꾸며졌다.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글꽃으로 피어나는 노래’ 작품과 ‘빛을 들고 세상으로’ 작품 그리고 ‘인생의 주인공’ 작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박현희 작가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글자 하나 하나에 생기를 불어 넣어 작품을 완성했다”며 “BNK경남은행갤러리를 방문해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감상하고 희망과 위로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문화예술교육협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박현희 작가는 BNK경남은행갤러리에서 첫번째 개인전을 공개하기에 앞서 ‘경남캘리그라피 회원전’과 ‘BOOK글 붓글전’ 등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작품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고객과 지역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모든 관람객들은 손 소독ㆍ마스크 착용ㆍ일정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만 한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BNK경남은행 갤러리에서 오는 17일까지 박현희 한지 작품 36점이 전시된다. 경남은행 본점 고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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