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책임자 처벌하라”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책임자 처벌하라”
  • 박준언
  • 승인 2022.11.07 1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보당 김해시위원회 회견
7~9일 시민대상 연설회도
진보당 김해시위원회가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7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의 첫 번째 의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지만, 10월 29일 이태원에 국가는 없었다”며 “156명의 국민은 생명을 잃었고 가족과 친구를 잃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정권 책임을 회피하고, 축소·왜곡에만 혈안이 돼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고 주장했다.

진보당 김해시위원회는 이태원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7일부터 9일까지 내외동 중앙사거리에서 정당연설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박준언기자

 
진보당 김해시위원회가 7일 김해시청 프레스센터를 찾아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경상남도 진주시 남강로 1065 경남일보사
  • 대표전화 : 055-751-1000
  • 팩스 : 055-757-1722
  • 법인명 : (주)경남일보
  • 제호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 등록번호 : 경남 가 00004
  • 등록일 : 1989-11-17
  • 발행일 : 1989-11-17
  • 발행인 : 고영진
  • 편집인 : 강동현
  • 고충처리인 : 최창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지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3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nnews@gnnew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