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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북천코스모스·메밀꽃 축제
김지원  |  gnnews@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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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5  02: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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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22일 개막했다. 23일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 밭에 활짝 핀 코스모스와 메밀꽃을 즐기며 가을꽃 축제의 절정을 즐겼다. 사진은 코스모스밭에 설치된 전망대와 풍차. 코스모스밭과 메밀밭 사이로 폐선로를 이용한 레일바이크를 운행하고 있어 색다른 꽃구경을 즐길 수 있다. 김지원 기자

 
하동북천코스모스
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가 22일 개막했다. 23일 주말을 맞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 밭에 활짝 핀 코스모스와 메밀꽃을 즐기며 가을꽃 축제의 절정을 즐겼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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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만개한 코스모스 밭을 누비며 사진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축제장 중간에는 지난해 폐로된 놓인 폐철로를 따라 레일바이크가 운행하고 있어 색다른 꽃구경을 즐길 수 있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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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열리는 하동 북천코스모스 메밀꽃 축제는 때맞춰 활짝 핀 코스모스와 메밀꽃을 감상하며 기념사진을 남기려는 사람들로 온종일 북적였다. 사진은 레일바이크 철로 건너편에 조성된 메밀꽃밭에서 드라마 도깨비의 한장면이라도 연출하는 듯 셀카에 열중하고 있는 도깨비연인들. 김지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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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꽃밭에서 레일바이크 철길을 건너야 찾아올 수 있는 메밀꽃밭에는 이효석의 소설속의 표현처럼 소금을 뿌려놓은 듯 메밀꽃이 한창이다. 관광객들은 셀카봉을 이용해 기념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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