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종합
진주시 농산물 120만달러 수출협약
박철홍  |  bigpen@gn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22:09: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진주시 농산물 해외시장 개척단은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식품박람회(2월 27일~3월 5일)에 참가해 120만달러의 수출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8일 밝혔다.

진주시 농산유통과장을 단장으로 수출농단 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지역농산물인 딸기, 파프리카, 새송이, 배, 단감, 유자청 등을 선보여 현지인의 호응을 받았다.

특히 딸기의 경우 무더운 인도네시아에서 평소 맛볼 수 없는 상큼한 맛과 향으로 행사기간 동안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주목받았다.

시장 개척단은 수출상담회를 통해 수곡덕천 수출농단 딸기 70만달러, 대곡수출농단 딸기 30만달러, 파프리카 20만달러 등 총 120만달러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박철홍기자

 
박철홍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