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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식혀주는 한 줄기 생명수
김영훈  |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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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9  22: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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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진주시 상평동 경남일보 앞 남강둔치에서 폭염 및 가뭄대비 수목 관수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진주 전역에 식재된 가로수, 조경수 등을 대상으로 관수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8월 말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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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식혀주는 한 줄기 빛(?)

9일 오후 진주시 상평동 경남일보 앞 남강둔치에서 폭염 및 가뭄대비 수목 관수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진주시는 지난달 27일부터 진주 전역에 식재된 가로수, 조경수 등을 대상으로 관수작업을 펼치고 있으며 8월 말까지 지속할 예정이다.
김영훈기자 h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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