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스포츠종합
박성현, LPGA 세계랭킹 1위 3주째 고수
연합뉴스  |  yunhap@yunh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5  01:53:5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박성현(25)이 세계랭킹 1위를 3주째 고수했다.

4일 발표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박성현은 1위를 지켰다. 지난달 21일 세계랭킹 1위에 복귀한 지 3주째다.

“이번에는 오래 머물고 싶다”던 박성현은 이번 주에 대회가 없어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는 예약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