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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인근 바지락채취선 전복 1명 숨져
이은수  |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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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5  22: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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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35분께 창원시 진해구 잠도 인근 바다에서 바지락채취선(6.19t)이 뒤집혀 1명이 숨졌다.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바지락채취선이 뒤집어 지는 사고가 발생해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7명 가운데 1명이 목숨을 잃었다.

구조된 또 다른 선원 1명은 의식이 없는 상태다.

나머지 5명은 모두 구조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창원해경은 승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은수기자 eunsu@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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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35분께 창원시 진해구 잠도 인근 바다에서 바지락채취선(6.19t)이 전복돼 1명이 숨졌다. 사진은 수색작업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창원해양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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