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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추진25억 들여 내년 연말 완공 목표
박준언  |  joon@g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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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0  0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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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동부지역 주민의 의료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건립된다.

9일 김해시보건소는 분성로 727 번길 8-35에 연면적 1769㎡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내년 연말까지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9년 건강생활지원센터 확충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7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현지 조사를 마쳤다.

총 사업비 25억 원(국비 7억, 시비 19억)이 투입되는 지원센터에는 원스톱 건강관리실, 재활사업실, 주민참여실 등 지역민의 건강과 밀접한 시설들이 들어선다. 또 주민참여사업,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 건강증진사업 등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김해시보건소 김경미 보건관리과장은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서부 지역민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됐던 동부 주민의 보건의료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준언기자

 
김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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