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우체통] 군대간 아들 병재에게
[희망우체통] 군대간 아들 병재에게
  • 경남일보
  • 승인 2019.03.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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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식 씨 가족



아장아장 걷던 때가 어제 같은데 어느새 늠름한 군인이 된 우리 아들, 병재야. 즐겁고 활기찬 군대생활 보내길 바란다. 친구와 가족들과 지내던 일상과 다른 군대생활이 낯설겠지만,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는 기회로 만들어 알차게 보냈으면 좋겠구나. 휴가 때 보자~

아빠 노화식·엄마 이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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