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원로타리클럽 창립 29주년 기념식
남창원로타리클럽 창립 29주년 기념식
  • 황용인
  • 승인 2019.06.1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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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3722지구 창원1지역 남창원로타리클럽은 12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 크리스탈홀에서 가진 창립 29주년 기념식에서 조대익 (주)광암중전기 대표이사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는 3722지구 박종한 총재를 비롯한 창원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과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31대 회장으로 취임한 신임 조대익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고 앞으로 더 열심히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 들여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클럽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며 “특히 창립 30주년을 앞두고 계획하고 있는 일들을 차질없이 추진함과 동시에 화합과 소통을 통해 돈독한 우정이 있는 명품 남창원클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창원로타리클럽은 지난 5월 창원 용지호수에 시계탑을 기증한데 이어 대만 3510지구 가오슝 남성클럽과의 자매결연, 캄보디아 3350지구 씨엠립 클럽과의 국제봉사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임 조대익 회장은 ㈜광암중전기 , 에스텍코리아(주) 대표이사, 경남골프협회 총무이사, (사)창원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맡고 있다.

 

황용인기자 yongin@gnnews.co.kr

 

12일 창원 호텔인터내셔널에서 제31대 남창원로타리클럽 신임 조대익 회장이 취임식을 한 뒤 3722지구 박종한 총재를 비롯한 창원지역 로타리클럽 회장단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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