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항제는 취소됐지만 벚꽃은 '톡톡'
군항제는 취소됐지만 벚꽃은 '톡톡'
  • 이은수 기자
  • 승인 2020.03.22 1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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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 시가지 벚나무 36만 그루 꽃망울에 한창 물이 올랐다. 경화동 등 일부지역엔 벌써 꽃망울을 터뜨렸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군항제가 최소됐다. 창원시는 군항제가 취소됐지만 지난해 상춘객 400만명의 10분의 1 수준인 40만명만 진해를 방문해도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하고 방역대책을 서둘고 있다. 22일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벚꽃길 일대를 걷고 있다. 이은수기자·사진=연합뉴스


 
군항제는 취소됐지만 벚꽃은 개화직전 창원시 진해구 시가지 벚나무 36만 그루 꽃망울에 한창 물이 올랐다. 경화동 등 일부지역엔 벌써 꽃망울을 터뜨렸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군항제가 최소됐다. 창원시는 군항제가 취소됐지만 지난해 상춘객 400만명의 10분의 1 수준인 40만명만 진해를 방문해도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하고 방역대책을 서둘고 있다. 22일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벚꽃길 일대를 걷고 있다. 이은수기자·사진=연합뉴스



 
군항제는 취소됐지만 벚꽃은 개화직전 창원시 진해구 시가지 벚나무 36만 그루 꽃망울에 한창 물이 올랐다. 경화동 등 일부지역엔 벌써 꽃망울을 터뜨렸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군항제가 최소됐다. 창원시는 군항제가 취소됐지만 지난해 상춘객 400만명의 10분의 1 수준인 40만명만 진해를 방문해도 크게 붐빌 것으로 예상하고 방역대책을 서둘고 있다. 지난 주말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이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벚꽃길 일대를 걷고 있다. 이은수기자·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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